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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또 경고 “이스라엘이 대가 치를 것”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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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바게리 이란 외무장관 대행은 이날 이란이 지난달 테헤란에서 하마스 고위 지도자를 살해한 데 대해 이스라엘을 응징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바게리 총리는 11일 새벽 이란 외무부가 낸 성명에서 “이란은 이스라엘이 위반에 대한 합당한 대가를 치르도록 합법적이고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구체적인 보복 규모와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
성명서는 바게리가 라비브 벨기에 외무장관과의 전화 통화에서 이 같은 발언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바게리 총리는 이란의 대응은 "국가 안보, 영토 보전, 주권 수호 원칙에 부합하고 국제법, 세계 규범, 유엔 헌장에 근거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은 바게리의 발언이 하마스 지도자 하니예 암살에 대해 이스라엘을 “엄격하게 처벌”하겠다는 이란 관리들의 잇따른 성명 중 또 다른 확대라고 보도했다. 11일 이스라엘 '예루살렘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테헤란은 어떤 공격이 이스라엘과 전면전을 촉발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등 어떤 군사적 보복을 펼칠지 논의 중이다. (왕이)▲#deepgood기사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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