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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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파리올림픽 남자농구 대표팀의 8대4 경기가 시작됐는데, 미국 남자농구대표팀이 브라질 남자농구대표팀과 격돌했다.
이번 경기 결과에 대한 긴장감은 매우 작다. 왜냐하면 미국 남자 농구팀은 뛰어난 수준을 보이고 있고, 브라질 남자 농구팀은 이미 조별 예선 임무를 완수하는 데 매우 능숙하기 때문이다. 브라질 남자농구 대표팀의 핵심 수비수는 41세의 우에르타스다. 그런 선수가 뛸 수는 있지만 수비 자원이 많은 미국 남자농구팀은 특히나 제한하기 쉽다.
미국 남자 농구팀은 처음부터 무자비하게 브라질 남자 농구팀을 꺾을 뻔했다. 전반전은 미국 남자농구가 27득점으로 앞서며 경기의 서스펜스를 사실상 마무리했다. 3쿼터에는 '브라질 듀란트'로 알려진 카보클로가 15득점을 기록했지만, 실제 듀란트와 '빅 아이브로우 브라더' 앤서니 데이비스를 상대로는 아직 할 수 있는 게 없어 보였다.
경기 내내 미국 남자농구팀은 경기의 리듬을 확고하게 장악했고, 결국 브라질 남자농구팀을 122-87로 35점차로 누르고 곧바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미국 남자농구대표팀이 40분 동안 진행된 FIBA 경기에서 122득점을 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정도 공격력은 정말 무섭다.